[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지우가 딸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찾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딸과 해변을 거닐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딸은 어느새 훌쩍 자란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엄마의 미모를 닮았는지 벌써부터 러블리한 아우라 역시 돋보이는 듯하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46살의 나이에 딸을 얻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최지우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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