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하니가 역대급 비주얼을 갱신했다.
4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광고 촬영에 열중인 모습.
그는 깔끔한 순백의 재킷과 바지로 시크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또 하니는 보고도 믿기 어려운 기럭지를 보유, 넘사벽 비율로 그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최근 공개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하니다.
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니는 EXID로 지난 2011년 데뷔한 뒤 2014년 '위아래'의 역주행 신화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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