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슬기가 우천에 의해 집이 무너지고 있다고 밝힌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 보고 문자들이 쏟아져 깜짝 놀랐습니다.!? 우려의 마음들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 근황 마무리 피드를 올립니다. 집 보수공사 잘 됐습니다-!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하고 한결 아늑해졌으며,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전날 폭우로 집이 무너지고 있다며 보수공사를 하겠다고 적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보수공사를 마친 집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 그는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