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애라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탑건 환갑이 넘은 노장 탐오빠는 멋지셨다. 듣고싶던 Take my breath away 는 안나왔지만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어 "세월이 흐르고 나이 들어도 여전히 박수 치고 좋아하는 우리 ㅋ 소확행"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탑건: 매버릭을' 관람하러 간 신애라,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으로도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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