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무가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무의 근황이 공개됐다.
개그맨 한무는 “내가 몸이 아파서 대수술을 받았다. 공기 좋고 조용한 데로 담당 교수가 이사 가라고 해서 이리로 이사 왔다. 좋지 않냐”라며 부부가 함께 살고 있는 전원 주택을 공개했다.
아내는 “사과 나무가 있다. 사과가 많이 열려 있다”라고 자랑했고, 한무는 “서울에서 어떻게 살았나 싶다. 이제 서울에서 살라고 하면 못 산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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