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남편의 사진 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키 187이어요 남편은 극단적으로 짧게 찍거나 혹은 극단적으로 길게 찍는다 ㅋㅋㅋㅋㅋㅋ 중간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얇은 니트 소재의 롱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외출한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남편이 187cm처럼 보이게 사진을 찍어줬따면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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