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삼겹살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야네는 40.5kg의 달하는 저체중 몸무게를 입증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야무지게 식사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 흑돼지를 먹으며 한국 식생활에 완벽 적응한 듯한 일본인 아내 아야네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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