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찬민 딸 박민하가 본격적인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7일 오후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극마크 #청소년 대표 #합숙훈력 시작!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태극마크가 그려진 유니폼을 입고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최근 박민하는 제46회 회 장지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기세를 몰아 본격 청소년 대표로 합격 훈련에 들어간 박민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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