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발리 여행 중 풍경을 공유했다.
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척 초대로 발리에있는 초대형 비치클럽에 다녀왔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바다구경도 신나게하고 좋은 음악도 많이듣고 ….좋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특히 우리 다태남매가 좋아하는 앵무새도 만나고 ㅋㅋㅋ 앵무새 나이가12살이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나이로 치면 우리보다 어르신 이라고 ㅎㅎㅎ 아이들도 신나고 어른도 신난 날이였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기절~~ 에너지이져 아이들도 오늘은 숙소오자마자 쓰러졌어요 ㅎㅎㅎㅎ 여러분도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굿 나잇.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길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과 영상 속에는 현영과 아이들이 앵무새 체험을 하는가 하면 넓은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여유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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