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7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난 너무 예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부부 스타 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노래에 맞춰 가수 미나와 남편 류필립이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는 51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폴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동안 페이스를 보유하며 17세 연하 남편 옆에서도 전혀 위화감이 없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들은 꽤나 수준급 실력의 춤 실력을 보여주며 넘사벽 부부 케미를 입증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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