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출산을 앞두고 포동포동해진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문희준 아내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 너무 잘 먹어서 : 포동포동. 애교쟁이 잼잼공주랑 : 꽁냥꽁냥. 맛있는 음식이 왤케 많은거야..제육 볶음에 청양 고추를 같이 먹으면 맛 최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딸과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자신이 적은 글과 달리, 붓기 하나 없이 여전히 슬림한 브이 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박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9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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