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한지혜가 청소하는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오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구석구석 깨끗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한지혜의 딸이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이라곤 믿기지 않는 야무진 뒤태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또 귀여운 노란색 원피스와 통통한 다리는 지켜보는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한지혜는 “놀이 겸 청소시키게 진짜 청소기였음 좋았을 텐데..”라는 농담을 던지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기도.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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