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일떡 주문하고 대여 업체도 선정하고 꽃시장도 가고 시간 날 때마다 케이크토퍼도 만들고 풍선도 고르고 백일날엔 백색 옷 입는 거라 그래서 맘에 드는 옷 찾고 찾아 직구도 하고 딸옷들은 왜 죄다 이쁜 건지 참고 참다가(?) 귀여운 드레스도 준비하고(오해하지마 난 니가 아들이어서 너무 좋아)"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젤 중요한 거 - 씨익 잘 웃어준 나의 홀리 고마워. 먼훗날 사진을 보고 즐거워 하길 바라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 아들의 백일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살림꾼답게 백일상을 잘 차려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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