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혜림이 새 휴대폰을 구입할 생각에 설레어 했다.

지난 6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핸드폰 액정 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 핸드폰을 바꿔야 하는 혜림의 심정이 글로 나타나 있다.

혜림은 “폰 바꿀 때가 됐구나 아싸. 그동안 행복했어”라고 말하며 액정이 깨짐으로 인해 새 휴대폰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히려 좋아하는 모습이다. 이에 지켜보는 이들은 쿨하게 바로 핸드폰을 살 수 있는 혜림의 능력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 혜림이 어떤 기종의 핸드폰을 새로 구입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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