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하얀이 5번의 이사 준비를 혼자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이 결혼 후 5번의 이사를 혼자 준비했었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하얀은 "우리 이제 이사 가잖아. 이사 얼마 안 남았거든"라며 이사 준비를 했다. 서하얀은 "애들도 숙소 생활을 하고. 회사 근처로 평수를 낮춰서 이사를 가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옷장 정리를 하려는 서하얀에 임창정은 "난 못 도와줘 키가 안 닿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하얀은 "그렇지. 이런 건 내가 다 꺼내야지"라며 옷을 꺼냈다. 짐정리를 돕던 임창정은 "이 옷들 입는 거 본적이 없다. 이사 때마다 자기가 다 한거야? 그런거야?"라며 깜짝 놀랐다. 서하얀은 "이제 6번째 이사를 준비하는건데 그때마다 스케줄이 있어서 다 저 혼자 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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