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사업으로 승승장구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나절도 안 지났는데 알림 신청이 700건이 넘어가고 있어요.. 어쩌죠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직접 판매 중인 가방 사업 문의가 반나절 만에 700건이 넘은 모습이다.
이에 감동받은 듯 “너무 감사드려요” 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박지연은 평소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남편 이수근이 촬영 갈 때마다 항상 도시락을 싸주는 등, 외조뿐 아닌 내조까지 완벽한 와이프로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남편 이수근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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