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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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진짜..잼있는데!! 많이 봐주세요!! 오늘 촬영할 때 찍은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남주혁 닮은 훈훈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최근 그리는 남주혁 닮은꼴로 꼽혔다가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퍼트린 거 절대 아닙니다...연예계 생활 17년 하면서 한 번도 해명 입장 표명해 본 적 없습니다..차라리 구설수에 오르고 싶습니다...다시 한번 지구촌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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