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수정 인스타그램
사진=임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임수정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건 딤섬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정이 먹으러 간 비건 딤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채식주의자라고 밝힌 만큼 딤섬도 비건으로 먹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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