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자이언트가 아들 두상 덕에 울컥한 일화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 굳은 썰.. 저 울어도 되죠? 나에게 쓰담쓰담할 수 있었던 결과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별거가 된.. 아기 두상 나만의 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 분홍이(태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눈에 봐도 동그란 두상의 분홍이(태명)는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이렇게 이쁜 두상이 쉽게 만들어진 게 아니라고.
자이언트 핑크는 “진짜 몇백 번도 포기할 뻔했지만 내가 몇 달만 이렇게 해주면 평생 두상을 좌우하니까.. 결과는 비대칭도 없고 두상도 굿! 정상범위로 나와서 집 가는 길에 움..”이라고 언급했다. 더해 “대한민국 엄마들 진짜 최고" 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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