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찍는 동안 숨 참고 온 몸 베베 꼬느라 근육통이 와버린 것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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