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수가 선한 마음을 보여줬다.

9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폭우 피해를 걱정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400mm 폭우에 반지하 3가족 등 8명 숨지고 6명 실종... 이재민 391명. 사망자, 실종자 계속 늘어나네요...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폭우 피해를 걱정하며 선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김혜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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