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인스타
이수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수진이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9일 오전 치과의사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진이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나 딸이나 우월한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수진은 이와 함께 "요즘 많이 놀래요. 라방 후 사진찍자, 어디가서 투샷찍자 하면 질색팔색 싫어하던 제나가 선뜻 포즈취해주니까요. 그 무섭던 10년간의 사춘기가 지나갔나봐요. ㅎㅎ 이 아이를 위해 둘째도 안 갖고 결혼도 안하고 산 건 정말 잘 한 일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딸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세 번째 결혼을 발표했다.

47세 폐경한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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