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엔 비가 내려도 내려도 엄청 내리네요. 지금 또 쏟아붓네요. 여러분 피해 없으시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엘리베이터 한 대는 복구돼서 다행히 하원시엔 엘리베이터 탔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우산을 든 채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는 이하정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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