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민채 모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윤민채는 “집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모자는 캐리어에 짐을 싸 이른 시간에 차에 타 눈기을 끌었다. 윤민채는 “성현이가 최근에 학교를 옮겼다. 학교를 데려다 주는 길이었다”고 설명했다. 대안학교로 옮겼다는 것.

대안 학교 교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고 존중할 수 있는 철학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이야기했고, 성현은 주중엔 대안학교에서 기숙 생활을 하고 주말에 집으로 돌아왔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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