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 스토리
아야네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폭우에 걱정을 표했다.

9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릍 통해 "비가 다시 많이 내리기 시작했네요. 더 이상 인면피해, 건물피해, 산사태 안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밤 맘 편히 못 주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그 생각만 해도..마음이 아픕니다...모든 분들이 무사히 이 밤을 넘길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아야네의 폭우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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