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IVE)가 180도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을 보여줬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아이브는 오는 22일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와 수록곡 'My Satisfaction(마이 새티스팩션)'까지 총 두 개 트랙으로 올여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데뷔곡 '일레븐'과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의 가사를 쓴 서지음이 이번 '애프터 라이크'에서도 작사를 맡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8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After Like'를 발매한다.
사진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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