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윤지가 시댁에서 사랑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저녁은 아버님이 해주신 메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의 시아버지가 직접 만들어준 메밀 국수가 놓여 있는 모습이다.
김윤지는 이에 감동한 듯 하트 달린 이모지로 마음을 표했다.
또 김윤지는 평소 시댁에서 사랑을 많이 받기로 유명한데, 시어머니가 해준 각종 반찬부터 이젠 시아버지 표 메밀국수까지 보는 이들을 부럽게 할 정도이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해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과거 체중이 48kg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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