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맑아진 날씨에 반가움을 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햇님아 반가워. 고마워. 비 피해로 힘드시죠..힘내세요. 마음도 햇님처럼 반짝반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파랗게 맑은 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의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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