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기안 84가 누렁니 탈출에 감사함을 표했다.
10일 오후 웹툰 작가 기안 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뻐드렁니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치약 잘 쓸게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기안 84가 협찬받은 치약이 놓여 있는 모습이다.
이쯤 되니 기안 84의 치아 색 전후 차이가 궁금해진다.
한편 기안 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첫 개인전 '풀 소유'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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