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말 못 할 피부 고민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피부가 콤플렉스라 숨겨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선정의 거칠하고 건조해진 손이 찍혀 있는 모습이다.
이에 최선정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콤플렉스라 언급,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선정은 “디엠 오는 거 보니 저 말고도 이런 분이 아주 많았다는 사실에 위안이 돼요”라고 언급, 팬들과 소통하며 위안을 얻은 모습.
또 다음 게시물을 통해 “열심히 바르고 가렵지도 않고 꽤 많이 좋아졌다” 라며 열심히 보습제를 바르는 최선정. 그러나 “그래도 징그러움” 이라며 여전히 본인의 거친 손에 속상해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