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인스타
임사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또 지누에게 반했다.

10일 오후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출몰하시는 우리집 연예인님…계속 잘생겨주길바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는 선글라스에 수트를 입은 지누의 품에 안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임사라다.

한편 지누션의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해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그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지누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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