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를 결정지었다.
NCT DREAM은 오는 9월 8~9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개최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NCT DREAM의 첫 잠실 주경기장 공연으로,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개최된다. 한층 화려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퍼포먼스 최강자’ NCT DREAM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DREAM은 8월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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