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영이 급히 공지를 올렸다.
10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죄송해요. 오늘 9시 수요 라방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여름 휴양지를 주제로 글 올려주신 분들 다음주에 당첨자 발표와 수다 나눠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영이 올린 글에 따르면 이날 9시 예정된 라이브 방송을 개인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된 상황. 한영은 9시가 되기 전 이와 같은 공지를 올리며 양해를 구하고 있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 한영은 최근 화장품 사업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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