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훈이 컴백할 예정이다.
12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박지훈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며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에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HOT&COLD(핫 앤 콜드)'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국내외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지훈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주인공 연시은 역에 발탁된 상황. 이처럼 박지훈은 신보 발매에 이어 올해 하반기 방영을 앞둔 '약한영웅'까지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낼 전망이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컴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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