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숙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4일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민소매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숙은 완벽한 직각 어깨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를 드러내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는 지숙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숙은 지난 2020년 10월 31일 7살 연상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했던 바 있다.
또 지숙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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