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민혜연이 주진모와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4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와인잔을 들고 건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얼마만의 오빠랑의 낮술인지"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 주진모와 데이트를 하고 잇음을 알렸다.
민혜연과 주진모의 달달한 주말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낮술로 더욱 분위기를 내는 신혼 근황이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