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남편과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배우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쩜 매일매일 이르케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준희는 훈남의 연하 남편과 다정히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남편의 팔짱을 꼭 끼고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더해 “어쩜 매일 이렇게 행복해?” 라며 닭살스러운 멘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또 김준희의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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