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딸의 귀여운 아침 루틴을 전했다.
1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원 공공 체육 시설을 기웃거리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사진에 "할머니 할아버지들 새벽운동 시간에 늘 출동. 자기도 같이 운동해야 해요. 왜 이러는 걸까요... #13개월아기 #집에 있으면 짜증 #산책은평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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