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혜진이 딸의 방학에 매 끼 밥을 해주는 힘겨운 일상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우 엄죤 방학 앤 24시간 풀타임 투게더...에브리 세끼 밥해대기 아 베뤼 징글징글위글위글 ....엄마들 #버텨!!!!!!!!!!!! 사진은 언젠가 만년만에 서울에서 장봤던 날 #간식금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민소매 크롭 의상을 입고 있는 윤혜진은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발레리나 출신다운 극강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 윤혜진도 엄마이기에 딸의 방학 때에는 하루종일 밥을 해줘야 하는 고민에 휩싸여있다.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이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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