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딸을 만나기까지 24일이 남았다고 전했다.
12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출산 예정일을 알려주는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24일이 남았음을 알려주는 부분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곧 만날 딸을 기다리는 예비 아빠, 예비 엄마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떨리는 일상이 전해진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가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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