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이아현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랜드캐니언을 캤으니 이제 홀스슈 밴드로 가야지! 땅이 커도 너무 커서 어디만 가려면 두, 세 시간은 기본이구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이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에 놀러 가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미국에서 이동하려면 2~3시간은 기본이라면서 조금은 피곤한 기색을 내보였다. 그 탓일까 이아현은 조금 야위어진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아현은 “그래도 가야 했으니 우린 왔다! 잘 왔다! 피곤하다고 안 오고 집으로 돌아갔으면 너무 후회할 뻔” 이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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