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살려줘"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배움의 길은 험난했다...!!! #휴유증얼마나가요 #죽갔네죽겠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교실에서 축구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마나 집중했는지 얼굴이 땀으로 젖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채리나는 코로나19 후유증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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