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서영이 만삭의 몸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배가 제법 나왔죠? 이제 25주인데 한 달만 더 있으면 진짜 많이 클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세부로 여행을 간 서영의 사진이 담겨있다.
서영은 현재 임신 25주로,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볼록한 배와 달리 여전히 여리여리한 팔과 다리를 보유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 서영은 “임신 전에는 그래도 복근 가진 여자였는데 매일매일 변해가는 몸을 보며 아직도 적응 중”이라며 과거 날씬했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서영은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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