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이 ‘히든싱어’ 10주년을 맞아 재도전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과 함께한다.
Stage 1. 누군가에겐 성장 동력, 누군가에겐 기회! ‘히든싱어’를 탄생시킨 그녀가 왔다!
초대 원조가수 박정현, 10주년 맞아 화려하게 귀환!
이번 방송에서는 ‘히든싱어’ 제작을 고민하던 제작진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줬던 박정현의 결정적 한 마디가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박정현의 당찬 한 마디가 제작진들에게 천군만마처럼 느껴졌다고 해 재회를 기대하게 만든다.
Stage 2. “이러다 떨어진다” 목소리, 창법 이어 얼굴까지 도플갱어?!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모창 능력자들의 귀환!
‘히든싱어7’의 포문을 열 1회에서는 초대 원조 가수 박정현과 그의 목소리를 똑 닮은 모창 능력자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첫 대결 이후 수많은 시간이 흐른 만큼 모창 능력자들 역시 박정현의 목소리를 연구하며 더욱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연습에 매진한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똑같은 목소리에 이어 얼굴까지 그녀와 흡사한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박정현 역시 “이러다 떨어진다”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Stage 3. 영탁-폴킴-빌리-호피폴라, 그리고 히든 판정단까지!
귀 호강+감동 유발하는 ‘히든싱어’ 깜짝 특별공연의 귀환!
모창 능력자로 참가했다가 어엿한 가수가 된 영탁을 비롯해 가수 폴킴, 걸그룹 빌리, 밴드 호피폴라의 귀호강 특별 무대가 펼쳐지는 것. 영탁, 폴킴, 빌리, 호피폴라는 박정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애절한 R&B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히든 판정단의 특별공연도 있다.
사진 제공=JTBC '히든싱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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