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민영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 극본 하구담)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이중 박민영은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을 연기한다. 최상은은 태생부터 완벽했을 것 같은 이미지의 인물로, 삶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에서부터 뛰어난 판단력과 처세술까지 갖춘 퍼펙트 멀티 캐릭터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당당하고 우아한 미소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있는 박민영은 여유롭고 기품 넘치는 분위기로 이목을 끈다. 박민영은 완벽주의 계약 결혼 마스터의 프로페셔널함을 드러내기도.
이에 ‘월수금화목토’에서 박민영의 화수분 매력이 끊임없이 쏟아질 예정. 박민영은 다양한 외국어는 물론 악기까지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열공을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를 위해 원어민 강의를 듣는가 하면 1대1 개인 레슨까지 받을 정도로 열의를 다하고 있다는 후문.
‘월수금화목토’ 제작진 측은 “박민영의 연기열정에 매 촬영마다 감탄하고 있다”면서 “박민영은 모든 씬들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촬영이 없는 개인 시간에도 각종 악기, 스포츠 등을 연습하며 24시간 캐릭터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 tvN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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