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마지막 공연 후 팀들과 회식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딱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15일 막을 내렸다. 또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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