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윤아가 의문의 습격을 받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에서는 구천병원 살인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는 고미호(임윤아 분)의 움직임이 계속되면서 그의 입을 막으려는 어둠의 세력들도 등장할 조짐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누군가의 습격을 받은 고미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긴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채 다급하게 SOS를 요청하는 그의 얼굴이 한껏 굳어져 그림자의 정체를 추측하게 한다.

이와 함께 단정하게 묶었던 머리마저 엉망으로 흐트러진 채 엘리베이터에 쓰러져 있는 고미호의 표정에서는 고통스러움이 느껴져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게 한다. 그의 구조신호를 듣기라도 한 듯 어디선가 나타난 최도하(김주헌 분)는 고미호의 상태를 살피다가도 그의 손에 들린 것을 향해 눈을 번뜩인다.

이에 최도하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물건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고미호가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지켜낸 이 물건은 무엇일지, 최도하는 진심으로 그를 돕고자 나타난 것이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7회는 오늘(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빅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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