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과거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한 커뮤니티에는 '15년 전 김혜수 누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배우 이민기와 촬영을 진행 중. 당시 김혜수는 가슴골이 보이고 몸에 딱 달라붙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김혜수는 드러누운 이민기 위에 올라가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소위 말해 남성을 자기 몸으로 깔고 앉고 있었다. 남성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기도 했다.
김혜수는 이민기가 힘들어 하자 "넌 지금 이 마당에 느끼니?"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