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중국인 사장님이 홍수아를 보고 감탄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통 중식당을 찾은 식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영만은 중국에서 활동했던 홍수아에게 “중국에 좀 있었으면 간단한 회화가 되냐”며 “이번에 가는 집은 홍수아 씨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국인 사장이 운영해 정통 중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찾은 것. 홍수아를 본 사장님은 중국어로 “정말 예쁘시네요, 판빙빙 닮았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홍수아는 수줍게 “감사합니다. 사장님도 예쁘세요”라는 중국어로 화답했다.

홍수아는 “한번은 홍콩 공항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사진 좀 찍어주세요’ 하더라. 누군지 아냐고 물었더니 사람들이 ‘판빙빙이잖아요’라고 했다”는 일화를 전한 후 “그렇게 예쁜 분을 닮았다고 해주니 고마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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