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소영이 CEO가 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새로 오픈한 쥬얼리숍 거울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청자켓에 검정 미니 원피스를 입은 고소영의 OOTD가 눈길을 끈다.
고소영의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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